삼국지 12 오락

천하창세 시스템을 기본으로 혁신의 기술개발 시스템 정도만 얹은걸로 보이는데

나오고 몇년이 지났는지도 기억이 안 나는 천하창세보다 그래픽이 구려보이는 건 너무하지 않냐?

시스템 상으로도 새로움을 느낄만한 요소는 찾기 힘들어보이고...

요즘 캐쥬얼한 게임이 잘 나간다지만 가격도 별로 캐쥬얼하지 않은 게임이 이래서야 어쩔까싶음.

3월의 라이온 7권 만화

이지메 편은 뜨뜻미지근하게 종료...

사실 이지메 편 내용 자체보다는 히나 쪽 플래그가 갑작스럽게 확정되어가는게 더 당황스러운데...
하치크로때의 뒤통수가 아직 기억에 생생해서 아직은 이 흐름을 못 믿겠습니다. 뭔가 다시 전환점이 있겠지...

갑작스럽게 이벤트전 형식으로 소야 명인과의 대결인데...패배하게 될 것은 거의 확실하지만어떤 형식으로 패배하느냐가 앞으로의 전개를 결정지을 듯. 이지메 편과 신인왕전을 거치면서 키리야마의 성격이 이전에 비해서는 좀 저돌적으로 변한 것이 느껴지는데 소야와의 대결이 이러한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가장 궁금한 점이라 하겠습니다.


아노나츠 이거 타이틀이 잘못된 거 아닙니까? 아니메

아무래도 부탁해요☆선배 정도가 맞는 제목이 아닌가 싶은데...?!

각본에 캐릭터 원안에 주제가 가수 이름보고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. 싸우자 쿠로다!


근데 화면빨인진 몰라도 어쩐지 원판보다 파쿠리가 더 재밌어 보여...

마이너부심 쩌시는 복돌분들아 만화

님들이 그 마이너한 만화 널리 알리겠다고 대패번역물  만들어서 넷상에 뿌리는 것 보다 그냥 혼자서 보고 입닦는게 그 훌륭하신 마이너 만화의 국내(정품)보급에 더 기여합니다. 그러니까 닥치고 혼자서...아니 원서 구해서 보는거 아니면 아예 보질 마세요.

오늘 새벽에 먹은거...


...

이로써 08sk가 빵 없는 풀덱이 되었습니다.
아직 육성이 안되서 올리기만 하면 승점자판기 놀이하던데...강등 각오하고 한 주 구멍뚫어볼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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